'Art with Fantasy(imagination) of Korean' 




 Joy Jo from Korea always follows her instinct in photography, film, illustration, design and painting.

 
Even from home she was familiar with spirituality. 
"
I have a vision that there is a connection between the faith and the world. 
I hope all viewers to be able to approach to my works and to my vision, so I paint in abstract.
So that
 let the audience get some space for imagination." 
This 25-years-old artist applied Artist in residence programme in Kuhlungsborn, 
because she was attracted by working with all artists from different fields of art. 
"
I also love the sea." she said.

03.11.2011 pressed by Ostseebäder Kühlungsborn und Rerik


 

한국의 작가 조이 조는 사진, 영상,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그림 등의 작업에 앞서 언제나 그녀의 본능을 따른다. 

그녀는 영성을 친근한 주제로 삼아왔다.

" 나는 믿음과 세상 사이에 어떠한 연결이 있다는 것에 비전이 있습니다.  

나는 모든 관람객들이 나의 작업과 비전에 접근할 수 있기를 바라고 그렇기 때문에 추상 작업을 합니다.

그럼으로 인해 관객들이 상상할 공간을 열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25세의 작가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에 매료되어 퀼룽스본의 아티스트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지원했다.

"덧붙여, 나는 바다를 사랑해요."



2011.11.03 오스트씨배더 퀼룽스본 운트 레릭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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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Jo


http://www.facebook.com/notes/mecklenburg-inspiriert/results-from-the-jury-session-artists-selected-for-the-autumn/263597173657564

2. August - selected artists for the autumn

It´s never easy work for a Jury if all applications are highly interesting and great quality.

It was good work yesterday, though we are sad for those amazing artists whom we´re not able to offer a residency place this time round.

 

The following artists and groups have been selected:

- Joy Jo (South Korea/UK) - painting www.joyjo.com

- Marzia Rossi (France/Italy) - installation http://www.marzia-rossi.com/

- Bhupat Ram (India) - installation http://bhupatdudi.blogspot.com

- Stephanie Imbeau (USA) - installation/sculpture/drawing www.stephanieimbeau.com

- David Ben Zion (Israel) - jewellery www.yemenite-art.com

- Maja Spasova (Bulgarian/Sweden/UK/Germany) - interdisciplinary

- Adrian Fisher & Luna Montenegro (UK) - interdisciplinary www.mmmmm.org.uk

- Louie+Jesse (UK) - interdisciplinary http://mixedfibres.wordpress.com

- Senza Confini di Pelle (Italy) - performing arts www.senzaconfinidipelle.com

- Bodytalker (Belgium) - performance/video www.bodytalker.be

- réaltympanica (UK/Portugal/Rumania/Germany) - site-specific theatre/sonic art 

http://www.realtympanica.com/

- Boaz Aharonovitch (Israel) - photography www.boazaha.net

- Per Olaf Schmidt & Co (Germany) - film www.villavaudeville.net www.perolafschmidt.info

- Pauline Gray (USA) - writing, screen writing

- Micheal Edward Edgerton (USA) - music/performance http://michaeledwardedgerton.wordpress.com

 

The following artist are on a waiting list. This does not mean that you would take the place in case one of the above artists doesn´t come, but that we are trying (but cannot guarantee) to organise additional facilities in order to offer you a residency, too:

- Agnes Dru (France/Martinique) - dance

- Kate Nolan (Ireland/Wales) - photography

- Lucineh Hovanissian (Armenia) - music

- Carolina Caliento (Brasil) - painting

- Philine Sollmann (Germany) - photography/video

 

All artists will be contacted within the next days via mail. Please be patient.

 

The jury during lunch break. From left to right: Haike Kretschmer, Annelie Schmidt, Dietmar Kampf, Theo Altenberg, Franz Kröger, Katharina Trabert, Günter Jeschonn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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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Jo




http://www.jafmagazine.com/#!__art-main-page/joyjo/vstc22=joyjo-1

The artwork of London based artist Joy Jo, is ready to take on the vast media networks of the www and create that artistic
splash so many of us admire. Joy Jo has a visual distinction in her work, combining the beautiful elegant strokes of paint
together with this, what seems a world of depth and intrigue. She uses an almost harmonic sound of artistic embrace
to visually capture and create these colorful yet deep provoking pieces. Combined with her love for sound, song
and lyrical implements, Joy Jo manipulates all of these aspects to create surrealistic,

abstract and strangely realistic pieces of artwork.

As you have seen via the Joy Jo film on the previous page, titled  'Nocturne' a weird, surreal, yet beautifully charming
short film.

There is something about the way a critic or art lover simply looks at a canvas of work. It can vary from artist to artist but
with Joy Jo I find myself staring into an ever-growing abyss of colour and stroke that I think is reminiscent of a modern
day and vibrant Monet. With her work there seems to be something new to discover upon that second, third, fourth time
around. It is what makes her work resoundingly astute and almost timeless.

It's weird how one can use an amount of words to describe the form of artwork of an artist, what usually resonates are
 these long lost paragraphs of artistic verbal banter? I will grit down to the bare knuckle of this here presentation before
I find myself lost baffling. I will simply write that Joy Jo is an artist who deserves recognition beyond the canvas she
paints. Joy Jo has exhibited all over the world and is continuing to grow with her style and these unique verbal
explorations within her works of art.

JAF Magazine presents her newest works and some of her timeless classics.
For your viewing pleasure, so please, admire the wonderfully innocent world of Joy Jo.



02 August 2011


런던을 기반으로 한 작가 조이 조의 작품은 WWW의 광대한 미디어네트워크을 타고 우리 중 많은 이들이 동경하는 예술적 물보라를 일으킬 준비가 되어있다. 조이 조는 그녀의 작업 안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회화의 필치를 깊이와 이끌림의 세계로 보이는 그 무엇과 결합하는 시각적 탁월성을 지니고 있다. 그녀는 예술적 포옹으로서의 조화로운 사운드를 이 색채적인, 그러나 깊이를 이끌어내는 작품들을 시각적으로 포착하고 창조하기 위해 사용한다. 그녀의 사운드와 노래, 그리고 서정적 구현에 대한 사랑으로 조이 조는 이 모든 요소들을 결합하여 초현실적이며 추상적인, 또한 이상하리만큼 현실적인 작품들을 만들어 낸다. 

 

앞의 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녹턴(아샹곡)’이라는 제목의 이상한, 초현실적인, 그러나 아름답고 매력적인 조이 조의 필름을 보았을 것이다. 비평가 또는 예술 애호가가 그저 뚫어져라 캔버스 작품을 바라보는 데에는 어떤 이유가 있다. 이것은 작가마다 달라질 수 있지만 조이 조의 경우, 필자는 개인적 견해로는 모더니즘 시대와 활기에 찬 모네를 연상시키는 - 영원히 자라날 듯한 색채와 필치의 심연을 응시하는 본인을 발견했다. 그녀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두 번, 세 번, 네 번을 보아도 무언가 발견할만한 새로운 것이 있을 것만 같다. 이러한 점이 그녀의 작품을 굉장히 기민하게, 또한 시간을 초월한 영원성을 가지도록 만드는 것이다.

한 작가의 작품의 형태를 설명하는 데에 무수한 단어들을 사용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예술에 관한 말장난으로 가득한 길고 텅 빈 단락들을 울리는 단어들 말이다.

나는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늘어 놓기 전에 군말없이 이 소개를 마치려 한다. 간단히 말해서 조이 조는 그녀가 그리는 캔버스 그 이상의 인정을 받을 자격이 있는 예술가이다. 조이 조는 세계를 두루 다니며 전시를 가진 바 있으며 그녀의 작품 속에서 그녀만의 독특한 언어 탐험과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JAF 매거진은 그녀의 최근 작품과 영원한 고전 작품의 일부를 게재한다. 여러분의 즐거움을 위하여, 조이 조의 멋지고 순수한 세계를 존중해주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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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Jo


http://eknewsnet.blogspot.com/2011/03/140-internationaler-kuenstler-226-35-09.html


2011년 3월 9일 수요일

독일 : 한국과 독일 현대미술 작가들의 교류전이 프랑크푸르트 괴테문화원 초대전으로 열리다!
 

우리의 정서와 예술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한국현대미술 개인전과 단체전 140점과 그리고 독일
Internationaler Kuenstler 미술협회 회원작가의 현대미술 교류전이 2월26일부터-3월5일까지 매일 09시부터-18시까지 괴테연구소 전시관 3.4.5층에서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주관한 프랑크푸르트 Goethe-Institut 연구소 소장 Guenther Schwinn-Zur와 Art Vision (한.유 문화교류협회) 조재원 회장과 공동 주관으로 2011년 2월26일 괴테문화원 3층 전시관에서 한국에서 온 아트벤트 회원작가들과 독일 Internationaler Kuenstler 미술협회 회원작가 그리고 미술을 사랑하는 한인들과 독일인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아트비전 한.유 문화교류 협회장인 조재원씨의 사회로 리셉션 개막식이 성황을 이뤘다.

조재원 아트비전 회장은 대 문호 괴테의 고향이며 상공업 금융의 중심지이고 문화예술의 중심도시인 프랑크푸르트 괴테연구소에서 아트벤트 회원작가 한국현대미술과 Internationaler Kuenstler 미술협회 회원작가 공동 주최로 문화교류전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며, 이 전시회를 초대해 주신 괴테연구소 원장 Guenther Schwinn-Zur씨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그리고 한국의 문화와 한국의 미술인들을 독일을 비롯하여 유럽에 알리는 가교역할을 열심히 하고 있는 아트벤트 권영일 대표와 Internationaler Kuenstler 협회 Frau Margarreta-Schulz 그리고 회원작가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조재원 회장은 앞으로도 미술문화 국제교류와 유럽 아트페어 등을 통하여 한국 미술인들이 세계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서 괴테연구소 원장 Herr Guenther Schwinn-Zur씨는 환영인사를 통해서 이번 전시를 우리 괴테 연구소에서 할 수 있도록 주선해 주신 아트비전 조재원 회장과 Frau 조, 그리고 한국 아트벤트 발행인 권영일씨와 작가 여러분, 또한 독일 Internationaler Kuenstler 미술협회 작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우리 괴테 연구소는 세계 140국에 연구소를 두고 있으며, 독일에 13개 연구소가 순수 민간연구소로서 세계 모든 사람들과 각기 다른 문화를 연구하고 추진하는 곳이라고 했다.
이번 한국현대미술과 독일 현대미술이 함께 교류전을 갖게 된 한.독 작가의 전시는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매일 60여개국에서 평균 200-300명이 방문하는 괴테연구소의 전시는 독일 국민과 세계인들의 만남이 될 것이며, 수준 높은 한.독 현대미술로 모든 사람들에게 관심 받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서 독일과 한국간의 문화교류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rt Vision 발행인 권영일씨는 인사말을 통하여 한국현대미술 작품들을 매주 300명 이상이 볼 수 있는 Goethe-Institut 문화원에서 전시회를 열게 되어 기쁘다며, Goethe-Institut 문화원 Guenther Schwinn-Zur 원장과 아트비전 조재원 회장 그리고 Internationaler Kuenstler미술협회 회원작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유럽문화의 중심지인 독일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 괴테연구소 등에서 초대전인 한.독 문화교류전을 개최해 왔으며, 이를 통해서 한국 미술에 대한 유럽의 인식과 이해증진 그리고 한국미술의 정체성과 독창적인 미의식 및 감성을 알리고 싶다고 했다. 권영일 발행인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럽의 유명 갤러리와 그리고 아트페어를 통하여 네트워크를 형성하되 현실성과 경제성을 동반한 차별화된 전시기획을 추진할 생각이며 이 같은 사업을 통해 세계미술시장에서 한국미술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특히 권영일 발행인은 실력 있고 독창성이 뛰어난 작가를 발굴해 해외 전시 유치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국내미술시장에 안주하는 것을 탈피하고 세계미술시장 개척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서 권영일 아트벤트 대표는 한국에서 온 현대미술 작가 대표 이종화씨를 비롯하여 전통미술작가 남정예씨, 개인전 작가 대표 송창수씨, 현대미술 작가 장영희씨, 아트디렉터 손소영씨 등 작가들을 소개했다.

마가레타 슐츠 국제미술 협회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전시된 한국의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으며, 한국현대미술과 전통미술인 민화의 작품은 세계에서 단연 최고라며 유럽인들은 그 뒤를 쫓아가기에도 바쁜 수준이라고 했다. 유럽의 작가들은 한국 작가의 테크닉을 따라가려고 하지만 여전히 한국의 작품 성향에는 미치지 못할 만큼 한국의 전통미술과 현대미술은 최고의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프랑스 화가인 클로틸드 라풍쾨니히 미술후원 협회장은 한국현대미술과 전통미술에 대해서 매우 감성이 풍부하고 표현이 뛰어나다며 한국미술에 흥미를 느낀다고 했다.

끝으로 아트비전 조재원 회장은 예술은 세계 언어라며 우리는 이 전시회를 통하여 한 독 양국간의 우의가 더욱 돈독해지고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독일인들과 즐거운 만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초대전을 계기로 삼아 세계 속에 품격 높은 한국의 미술문화 국제교류를 통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등 모든 분야에서 국제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하며 국제 간의 우의를 다지고 세계화에 크게 기여하는 대한민국으로 우뚝 서기를 기원해본다.

삼페인과 다과를 나누면서 3.4.5층까지 전시된 작품들을 감사하였다.
전시장을 꽉 메운 여러 작가의 우아하고 화려한 색상의 작품들로 전시장은 마치 햇볕이 풍성하게 쏟아져 들어오는 안방처럼 포근한 느낌마저 들었다.
독일 김형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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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Jo

 



조금은 무료한 듯, 잘 지내고 있어요.
조금은 방향을 잃은 것 같기도 하지만..
곧 다시 디딜 층계를 찾아내고는 한 걸음 내딛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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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Jo


월간 아트벤트 10월호 주목작가 란에 저에 관한 작은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자님께서 시나리오 작업도 하고 계신 분이라 그런지 기사의 형식이 독특하게 느껴지는 건 괜한 생각일까요? ^^

한 시간 넘게 긴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약간의 오해(?)가 있었는데..

전 수석 장학생은 아닙니다. (심지어 저희 MA 코스에 장학생이 존재하는지 여부도 모릅니다..^^;;) 
장학금이나 작가지원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저를 너무나 좋게 봐주셨군요! ^^;;
기분 좋은 오해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하하하..

전시 기간에 특히 비가 많이 왔었는데도 불구하고 발걸음해주신 아트벤트 유시혁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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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Jo

2010/06/18 18:08 [Something to say...]

Raw








숨이 참아지지 않고 터져나온다.
어쩔 수 없는 생날것.
가만히 있자니 여간 답답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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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Jo


 



I know.. Sometimes, it just burdens me and pushes me away..
The only thing comforting me is possibility.
I can leave here whenever I feel like,
 and I will ride the soft and cold wind
blowing from the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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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Jo






Love is 'to live' loving each other.

사랑이란, 같이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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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Jo

2010/05/26 03:31 [Something to say...]

Beauty



He has made everything
beautiful in its time.
He has also set eternity
in the hearts of men; yet
they cannot fathom what God has done from beginning to end.

Ecclesiastes 3:11
 
때에 따라 피어오르는
그 모든 것들의 아름다움을 부인할 수 있을까...
모두의 깊은 곳엔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마음이 숨겨져 있다.
그 모든 것들이 언제부터, 어디로부터,
시작되고 끝나는지 
지나간 일도, 앞으로 올 일도 
나는 측량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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